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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12, 2005

"경매"가 아니라 "옥션"이란다

스텐실스의 운영자한테 연락이 왔다.

Factory(팩토리)라는 "전시 대안공간"에서 이번 금요일에 작품 옥션을 한다.
2005 FACTORY AUCTION
옥션날짜: 2005년 12월 16일 (금요일)
전시날짜: 2005년 12월 10일 (토요일) – 12월 16일 (금요일)
시간: 옥션_6:00 ~7pm / 파티_7시pm~

2005년 가을 공간을 이전한 팩토리에서 새로운 마음과 다짐으로 송년 옥션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지난 두 해 동안 많은 작가분과 참가자 분의 도움으로 팩토리의 옥션이 내용면과 의미면에서 성숙해왔습니다. 올해에도 역시 작가 분들께서 기증해주신 작품과 팩토리 소장품을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고 옥션 당일 날은 여러분들께서 직접 경매에 참여하시어 비교적 부담 없이 예술품을 구입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팩토리에 가는 길, 전시회 겸 옥션의 포스터.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내려 4번 출구로 나와 경복궁 서쪽 돌담을 타고 청와대 방향으로 5분 가량 걷다보면 나오는 첫번째 신호등에서 좌회전하셔서 약 50미터 못미쳐 오른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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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to note ""경매"가 아니라 "옥션"이란다" (Comments to posts older than 14 days are moderated)

<Anonymous jooyoung> said on 14.12.05 : 

다시 시도합니다. 그런데, '경매'가 아니라 '옥션'이라는 한 건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사실, 한국 현대미술의 어떤 부분은 서양미술의 영향을 받았고 또 받고 있습니다. 이 전시에 참여하는 젋은 작가들은 경매라는 단어 보다는 옥션이 더 가깝다고 생각되어진 이유는 아마도 옥션이란 서양에서 시작된 것이므로 그대로 영어식으로 써주는게 맞는 표현이라고 봅니다. 특히, 일반적으로 미술사에서 알려진 진지한(?) 경매보다는 느슨하면서도 편한 일반인의 접근이 쉬운 파티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가수 강산에씨도 잼도 행사의 일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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